주일 다연양



주일이면 우리 가족은 흩어진다(?)
시연이는 엄마따라, 다연이는 아빠따라~~~
다연양이 교회에가면 많은 분들이 안아주시고 보듬어주시고 달래주시고 그런다. ㅎㅎ
하지만 내가 교회 가는 처음부터 저녁늦게까지 전담해주시는 분이 계셨으니
그 분은 우리 사모님~~~~
내가 사역할 수 있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다연양을 정말 너무 편하게 봐주시는 분!!
참 감사하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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