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연이 생일 케잌 앞에서



케잌을 앞에두고 아빠 오기만을 기다렸던 시연군.
아빠가 도착하자마자 생일축하 하자고 한다.
아빠 밥먹고 하자고 했더니, 그럼 촛불만 꽂아놓자고 그런다. ㅎㅎ
생일 촛불끄고 케잌 자르는 재미가 큰 시연군.

고맙고 사랑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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