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이좋은 오누이


사랑하는 동생과 시연이.
다연이는 오빠를 많이 좋아한다. 오빠가 하는 행동에 꺄르르 웃고 오빠가 놀고 있으면 함께 하고 싶어하고
블록을 쌓으면 바로 무너뜨리는~~~ 그런 동행을 꿈꾸는 사이 ^^


다연양: 이건뭐야~~~~~
시연군: 넌 아직 어려서 몰라. 카메라라고 하는거야. 그만 놀라고 입좀 다물어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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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어쩜 이리 둘이 닮았을까요...
    어쩜 이리 이 둘의 모습에서 형과 형수님의 얼굴이 보이는 걸까요...
    어쩜 이리 이 둘의 모습에서 하나님의 모습이 드러나게 될까요...^^*

    • 두번째까지는 맞어. 시연이보면 나 보는 것 같다고 다들 그런다~~~ 아내는 시연이 보고 있다가 갑자기 나를 보는 것 같아서 웃음을 터트린다고도 하더라~~

  • 꺄아..정말 많이 닮았따 똑같애여 ㅎㅎ

행복한 글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