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연이와 다연이의 생애 첫 성경학교
2010.7.17-18까지 서초신동교회에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.
약간의 감기기운이 있긴 했지만, 끝까지 참석시켰다. 이 귀한 시간을 어찌 그냥 보내랴~~~
재미있게 놀면서 아픈것도 싹 사라진것 같고.
학부모로 참석했는데, 우연찮게 사진을 찍어달라는 부탁을 받고...난감했다. 삼식이도 얼마전에 팔아서 번들렌즈만 있고 플래시도 없는데... 정말 이럴땐 렌즈가 너무 아쉬웠다. 어두운 실내라 조리개가 받쳐줘야 하는데... 그래서 사진이 다 이렇다. 다음엔 렌즈를 준비해서 아예 사진사로 지원해보련다. 아그들 사진 이쁘게 뽑아서 주면 기분 좋을듯...
어우~~ 저 앙증맞은 모습들...아그들이 다 이쁘다.
공굴리기 게임중인 시연군
저기를 돌아야 하는데, 그냥 가려다~~~ 선생님이 바로 이끌어 주시는 모습
친절하게 시연군을 도와주시는 선생님
시연군. 아빠가 사진 찍을땐 항상 이런다.
귀여운 악동들~~~ 다들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.
다연양은 기저기 차고 이리저리 걷고 구경만 했음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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쭈도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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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nil Lee
2010/07/24 10:08
여기는 어린아이들의 여름성경학교가 없어서 참 아위숴요...
잘 지내시죠?
시연이가 멋진 Boy 가 되었네요~
2010/07/24 11:27
그래? 정말 아이들이 너무 아쉬워 하겠는걸.....
그래도 그곳이 부럽다~~ㅎ